전체 글 (13) 썸네일형 리스트형 니텐고 덕질 어디까지 할 것인가?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 그 남자들의 과거 ~히프스테 편~ * 히프스테 캐스트들이 '어떤 테니뮤 공연'에 나왔는지 정리한 포스팅입니다. * 테니뮤 시절 사진이 아니라 히프스테 비주얼 기준인 것은 '히프스테 캐스트'가 테니뮤 어떤 작품에 나왔는가에 대한 포스팅이기 때문입니다. 양해 부탁드립니다. * 정액제 배신에 대해서는 되도록 실시간 갱신을 하겠지만, 놓칠 수 있습니다. 이 티스토리의 스트리밍 라인업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.(사실 공식 스트리밍 라인업이 가장 정확합니다.) * 스위칭 영상은 그 학교/팀에 초점을 맞춘 영상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등장 캐스트가 동일하여 해당 리스트에서는 생략하였습니다. * 검색하실 때 비교하기 쉽도록 공식 타이틀과 한국어로 번역한 타이틀을 동시 게시합니다. * 현재 월정액으로 배신 중인 타이틀은 확인하기 쉽도록 주황색으로 표시합니다... 그 남자들의 과거(또는 미래) ~테니뮤 20주년을 맞이하여~ 2003년으로부터 20년을 달려와 현재 4th 시즌을 달리고 있는 테니뮤. 10대 현역들부터 40대 오빠들까지 테니뮤를 거쳐간 배우들이 400명을 넘기고, 2.5차원 무대라면 한둘 쯤은 꼭 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테니뮤 캐스트. 저의 개인적인 독단과 편견으로 영업을 위해 요즘 잘 나가는 그 무대 그 배우, 사실은 테니뮤 배우였다< 를 해보았습니다. 선정된 작품은 히프스테, 마호스테, 에스테, 도스테, 도뮤. 정기 시리즈 작이고, 쓱 훑어도 아? 테니스 많네. 소리가 나오는 작품들로 골라왔어요. 진짜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도전할 생각도 못 했던 특촬은 제외. 혹시라도 이 특촬 캐스트 어느 테니뮤에 나왔나 좀 궁금하신 분들은 따로 연락주세요. 브리핑 해드립니다( 배신 공개 시점인 2023년 5월 20일 .. 이전 1 2 3 4 5 다음